[뉴스핌=이은지 기자] 남양유업의 올 상반기 공장 증설계획이 알려지면서 주가가 상승세다.
23일 오전 9시 50분 현재 남양유업은 전날 대비 3.96%, 2만6000원 오른 68만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남양유업은 이날 상반기 중 천안공장의 커피 생산설비를 3배 이상으로 확장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
관계자는 "프렌치카페 카페믹스 제품의 판매 증가 속도가 예상보다 빨라 올 상반기 중천안공장 생산설비를 3배 이상 확장할 계획이다"며 "내년까지 3000억원을 투자해 세계 최고 수준의 커피 전문 첨단 설비를 갖출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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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