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M.Best 한 단계 높아진 ‘A’등급 제시
- 63년 창사 이후 최고 등급 기록
- 해외수재 적극 확대 방침
[뉴스핌=송의준 기자] 코리안리의 신용등급이 한 단계 오르며 창사 이후 가장 높아졌다.
23일 코리안리(사장 박종원)에 따르면 A.M.Best는 22일 코리안리의 신용등급을 ‘A-’에서 ‘A’로 상향하고 등급전망을 ‘Stable’로 제시했다.
A.M.Best는 코리안리가 △ 튼튼한 담보력 △ 우수한 영업실적 지속 △ 해외영업 실적 호조를 보이고 있어 신용등급 상향했다고 밝혔다.
A등급은 코리안리가 지난 1963년 창사한 이래 국제 신용평가사에서 획득한 최고 등급으로, A.M.Best로부터는 2002년 A- 등급 취득 이후 8년만의 등급 상향이다.
코리안리의 담보력 과거 5년 평균 성장률은 12%에 달하며, 지난해 9월 현재 1조 2740억원을 시현했고 지급여력비율을 227% 수준으로 유지하고 있다.
코리안리는 국내영업에서 안정적인 기반 확립, 해외영업에서 영업실적 개선 등으로 향후 지속적 성장성, 수익성이 예상된다.
코리안리 홍보팀의 박헌정 팀장은 “코리안리는 세계 최고 수준의 신용등급으로 해외 우량계약을 확대해 올해 해외수재 1조원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A등급이라는 세계 최고 수준 재보험사 입지를 활용, 해외 우량계약 인수를 본격 증대해 회사 성장동력인 해외영업을 적극 확대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송의준 기자 (mymind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