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신동진 기자] 애플이 내달 2일 '아이패드2'를 공개할 것이란 관측이 제기됐다.
23일 인가젯 등에 따르면, 디지털기술 전문 사이트 'All Things Digital' 카라 스위셔(Kara Swisher)는 아이패드2가 내달 2일 샌프란시스코에서 모습을 드러낼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애플은 아직 공식 초청장을 보내지 않은 상태다.

현재까지 알려진 아이패드2의 특징은 기존 제품보다 더 얇고 디스플레이가 향상됐다는 것이다. 이와함께 화상 회의용 전면 카메라를 탑재한 것으로 전해졌다.
아이패드2의 가격은 499달러~829달러가 될 것이란 관측이다.
한편, 블룸버그는 지난 22일 애플의 '아이패드2' 출하가 4월에서 6월로 연기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는 홍하이정밀산업의 생산 차질(병목)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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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신동진 기자 (sdjinn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