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은 소득세 수령이 이루어지는 시기로, 공공부문 순부채가 대개 개선되는 모습을 보인다.
22일 영국 통계청은 지난 1월 공공부문 순부채가 마이너스 525억 2000만 파운드를 기록, 직전월 144억 9600만 파운드에 비해 대폭 개선되었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년동기의 9500만 파운드에 비해서도 개선된 것이며, 마이너스 7억 파운드를 예상한 전문가 전망치 또한 대폭 상회하는 수준이다.
함께 발표된 1월 공공재정 규모는 143억 6000만 파운드 적자를 기록했다. 시장은 당초 마이너스 60억 파운드 적자를 예상했다.
한편 당초 153억 1000만 파운드로 발표됐던 12월 공공부문 순부채는 144억 9600만 파운드로 하향되었으며, 255억 1000만 파운드 흑자로 발표됐던 12월 공공재정 규모는 253억 5600만 파운드 흑자로 역시 하향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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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안나 기자 (jaann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