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채애리 기자] 미국 석유기업 홀리코프와 프론티어오일이 합병할 계획이다.
22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미국의 석유기업 홀리코프와 프론티어오일은 합병키로 결정했으며 합병회사의 정유능력은 하루 평균 44만배럴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기업들은 석유를 정제, 판매하며 주유소도 운영한다. 홀리는 합병회사 주식의 51%, 프론티어오일이 나머지 49%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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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채애리 기자 (chaer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