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삼립식품은 샤니의 영업 중 제조업을 제외한 판매업 및 그와 관련된 제품개발부문을 포함한 영업권을 양수키로 결정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양수가액은 28억 4500만원이며, 오는 4월 1일 양수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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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