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현대상선은 경영지배력 강화를 위해 현대증권 주식 470만 5882주를 취득키로 결정했다고 22일 공시했다.
현대상선은 장내매수를 통해 올해 12월 31일까지 지분 추가취득에 나설 예정이다.
이번 지분 취득이 마무리되면 현대상선은 현대증권 주식 4408만 8558주를 보유하게 되며, 지분율은 25.93%로 늘게 된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