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SK C&C는 2235억원을 투자해 테이터센터 구축 등 신규시설 투자에 나설 계획이라고 22일 공시했다.
투자기간은 오는 2013년 2월 22일까지다.
회사측은 데이터센터 수요 대응을 통한 사업 확대와 지속 성장하는 차세대 IT 사업 활성화를 위한 기반 인프라로 활용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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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