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올 2월과 4월 동안 수도권 2만969가구를 포함, 전국적으로 3만6547가구가 입주를 시작한다.
22일 국토해양부는 올 2~4월 입주예정 아파트에 대한 세부정보를 공개했다.
지역별로는 수도권 2만969가구, 지방 1만5578가구가 입주예정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월별로는 2월 1만8503가구, 3월 7426가구, 4월 1만618가구로, 2월 입주물량이 비교적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입주단지를 살펴보면 2월 서울 마포구 공덕동에는 래미안공덕 5차 794가구가 입주를 시작하며, 용산구 신계동에는 대림e-편한세상 867가구가 입주한다.
수도권에서는 고양시 덕이동에 하이파크시티 3개 블록 3300여가구가 입주를 시작하며, 인천지역에서는 송도 자이하버뷰 2단지 1000여 가구, 그리고 청라지구와 논현동 에코로메트에서 각각 입주가 이루어진다.
국토부는 지난달부터 향후 2~3개월 내 입주예정 아파트 세부정보를 매월 하순 공개해, 전월세 주택 수요자가 정보를 활용해 미리 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입주예정 아파트에 대한 세부정보는국토해양부 홈페이지(www.mltm.go.kr)와전월세지원센터 홈페이지(jeonse.lh.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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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동훈 기자 (dong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