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기진 기자]우리금융지주가 올해 2500명의 대졸 인턴사원을 채용한다고 22일 밝혔다.
채용은 상·하반기 각각 1250명씩 나눠 실시된다. 인턴사원은 10개 계열사에서 3~6개월간 직무연수 및 영업점 배치 체험활동 등 다양한 금융관련 업무를 배우게 된다.
계열사별로 우리은행 1500명, 광주은행 300명, 경남은행 300명, 우리투자증권 250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우리은행은 24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지원서를 접수한다.
우리금융 관계자는 "각 계열사별 채용인원 중 우수인턴사원 채용비율을 지난해 20%에서 올해 최대 30%까지 대폭 확대해 우수 인턴사원이 실제 채용으로 이어지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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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한기진 기자 (hkj7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