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탁윤 기자] 한국철강협회(회장 정준양)는 22일 오전 서울 강남구 대치동 소재 포스코센터에서 정기총회를 하고 2011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날 확정된 사업계획에 따르면 철강협회는 올해를 '철강산업 동반성장과 고객가치 향상을 위한 서비스 강화'를 기본목표로 정했다.
이와 함께 ▲동북아 철강시장 환경변화에 따른 대응책 강구 ▲온실가스 저감 대응 및 자원 재활용 확대 ▲ 시장개발 지원 등 동반성장 협력 추진 ▲ 정책 발굴 등 회원사 서비스 강화 ▲ 제도개선을 통한 업무 효율성 제고 등을 5대 중점사업으로 정해 추진키로 했다.
한편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신임 상무이사에 이병우 전 포스코 부장을 선임했다.
총회에는 정준양 회장을 비롯해 오일환 상근 부회장, 세아제강 이운형 회장, 고려제강 홍영철 회장, TCC동양 손봉락 회장, 동국제강 김영철 사장, 현대하이스코 신성재 사장, 포스코특수강 성현욱 사장, 유니온스틸 장세욱 사장 등 철강업계 사장단 2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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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