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미성포리테크(대표이사 김종달)는 SK텔레콤과 기술이전계약을 통해 Wi-Fi 무선통신 기술을 이용한 외장 스피커 통신장치(Dongle. IT기기간 외장 통신모듈)를 개발했다고 22일 밝혔다.
미성포리테크는 Wi-Fi 무선 스피커 동글이 지난 6일 미국에서 개최된 CES 2011에서 해외 바이어들의 호평을 받게 됨에 따라 올해 상반기 출시 일정으로 양산 준비를 하고 있다.
첨성대와 도자기 이미지를 차용한 Wi-Fi 무선 스피커 동글(모델명: MAYA)은 동서 문화의 컨버전스를 모토로 디자인 됐다. MAYA는 휴대가 간편한 소형(17mm x 68mm. 70g) 이라는 점 이외에도 8시간동안 MP3 재생이 가능한 내장 배터리와 4G 메모리의 MP3 플레이어 기능이 포함돼 있다.
또한, SK텔레콤의 콘텐츠(사진,음악,동영상,일반파일)공유 어플리케이션인 심플싱크(SimpleSync)를 이용하면 무선으로 간편하게 음악파일의 이동, 저장및 원격 재생이 가능하다. 특히 외부 단자(AUX)를 통해 차량에서나 외장 스피커를 이용하면 스마트폰내의 음악파일을 언제 어디서든 좋은 환경으로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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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