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다날이 미국 이동통신사 스프린트와 휴대폰결제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강세를 지속하고 있다.
22일 오후 2시 16분 현재 다날은 전날보다 10.34%, 1020원 오른 1만400원을 기록중이다. 지난 18일부터 사흘째 급등세가 이어지고 있다.
다날은 전날 자사의 미국 현지법인 DANAL, Inc.가 미국 3대 이동통신사인 스프린트(Sprint)와 휴대폰결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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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