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두산엔진이 수주 회복 기대감에 힘입어 이틀만에 반등했다.
22일 오후 2시 11분 현재 두산엔진은 전날보다 400원(2.14%) 오른 1만90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키움증권과 동양종금증권, 미래에셋증권 창구를 통해 매수세가 유입되는 상황이다.
키움증권은 이날 두산엔진에 대해 수주 회복세가 지속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만6000원으로 커버리지를 개시했다.
최원경 연구원은 "2009년 이후 수주 회복과 선박용 저속엔진 공급 유지, 신주발행 및 두산인프라코어 지분 매각 등이 투자포인트"라며 "키코(KIKO) 종료와 밥캣 리스크 완화도 호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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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