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기진 기자] 미래에셋증권은 22일 베이직하우스 중국 법인(백가호시장유한공사)의 성장성에 대한 재평가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중국인들의 의류비 지출 증가에 따라 실적 고공행진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2011 년 중국 내 동사의 매장수는 1030 개로 45% y-y 증가할 예정이고, 고급 브랜드 이미지 확립으로 높은 정상가 판매율을 유지할 것이며, 신규 브랜드들의 빠른 성장도 기대되기 때문이라는 설명이다.
중국 의류 업체들의 높은 밸류에이션(PER 20~35 배)에 비해 동사의 중국 법인은 PER 12 배로 현저히 낮은 수준이라고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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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한기진 기자 (hkj7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