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독일 기업들의 경기 신뢰도가 9개월 연속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다.
21일 독일 민간경제 연구소 Ifo는 2월 재계신뢰지수가 111.2으로 직전월의 110.3에서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월과 동일할 것으로 예상한 전문가 전망치보다도 양호한 결과다.
한편 이번달 독일 재계의 경기평가지수는 114.7로 전문가 예상치인 113.0보다 높았고 직전월 112.8에 비해서도 개선된 수준을 보였다.
경기기대지수 역시 107.9로 직전월 107.8에서 107.5로 하락할 것으로 점친 전문가 전망을 뒤엎고 개선되었다..
참고로 Ifo 재계신뢰지수는 7000개에 달하는 기업체들을 대상으로 매월 조사한 결과를 집계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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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안나 기자 (jaann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