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쌍용차는 '코란도 C' 출시에 맞춰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홈페이지 개편을 통해 쌍용자동차는 고객중심의 웹사이트를 구현함으로써 브랜드 이미지 및 고객서비스 채널을 강화하는 한편 스마트폰 등 모바일 환경에서도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개편된 홈페이지의 가장 큰 특징은 대리점과 서비스 네트워크의 웹사이트 기능을 한층 강화했다는 것이다.
또한 새로운 운영 시스템 환경, '액티브 내비게이션'기능 등도 눈에 띈다.
부품 정보 조회와 정비예약 신청 및 내역 확인, 소모품 교환주기 알림 서비스 제공 등 고객과의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기능도 확대했다.
이번 홈페이지 개편을 통해 모바일 웹(m.smotor.com)이 구축 됨으로써 모바일 환경에서도 웹서비스와 동기화하여 '코란도 C' 등 각종 유용한 콘텐츠들을 활용할 수 있게 되는 등 고객 접근성이 대폭 강화했다.
새 홈페이지(www.smotor.com)는 '코란도 C' 를 출시하는 다음날 12시부터 본격서비스된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