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OCI가 외국인들의 집중매수세에 힘입어 3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40만원대를 돌파해 신고가 기록을 갈아치웠다.
21일 유가증권시장에서 OCI는 오전 9시 17분 현재 전일대비 1만1500원(2.88%) 오른 41만1000원에 거래중이다.
이는 지난 16일 이후 3거래일째 상승세로 시티그룹과 모건스텐리 창구로 매수세가 유입되며 장중한때 41만1500원까지 상승하며 신고가를 갈아치웠다.
시장에서는 OCI의 대규모 수주소식에 매수세가 집중되는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OCI는 지난 14일 중국에 1조원 규모의 폴리실리콘 공급 계약을 체결한 데 이어 16일 일본 페로텍과 1200억원 공급 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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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