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사헌 기자] 중국 경기선행지수가 2008년 이후 처음 하락했다.
지난 1월 중국 경기선행지수(LEI)가 0.5% 하락한 154.3을 기록했다고 미국 컨퍼런스보드가 18일 발표했다.
같은 달 중국 경기동행지수는 0.6% 내린 196.8을 기록했다.
뉴욕에 소재한 미국 민간기업연구소인 컨퍼런스보드는 "중국 경기 확장 국면이 둔화되기는 했지만 당장 경기가 둔화될 것이란 조짐으로 해석하기는 이르다"며 "다만 중국 경제가 단기적으로는 급격하게 강화될 것으로 보기는 힘들다"는 논평을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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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사헌 기자 (herra7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