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대한항공은 지난 16일부터 오는 19일까지 3박 4일동안 해외 공항직원 총 63명을 대상으로 한국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고객 서비스 품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런 코리아 프로그램' (Learn Korea Program)을 마련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이날 대한항공 해외 공항직원들은 강원도 월정사에서 사찰 체험행사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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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