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GS샵(대표 허태수)은 오는 19일 오전 8시15분부터 2시간 동안 ‘프린세스 전기렌지’의 런칭 방송한다고 밝혔다.
이날 방송은 네덜란드의 글로벌 생활/주방 가전 브랜드 ‘프린세스(PRINCESS)社’의 신제품 전기렌지를 전세계 최초로 공개하는 자리다.

프린세스사는 한국 소비자들의 반응을 본 후 이 상품을 유럽 등 세계 시장에 역으로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주방가전 시장에서도 한국이 테스트마켓이 되기 시작한 것.
GS샵 리빙개발팀 민상기 부장은 “프린세스 전기그릴은 아직 네덜란드에서도 소개되지 않은 제품이다”면서 “신제품을 GS샵에서 가장 먼저 선보인 것은 그만큼 주방 조리도구 유행의 1번지라고 할 수 있는 한국 홈쇼핑 시장을 중요하게 여기고 있다는 반증”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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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