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안보람 기자] 이수태 씨가 신임 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장으로 취임했다.
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이노비즈협회)는 16일 오후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제5대 이수태(50. 현대산기 대표) 신임 회장의 취임식을 가졌다.
이 회장의 임기는 오는 2013년 2월까지다.
이 회장은 취임식 전 기자 간담회를 갖고 "전문인력 양성과 연구개발 등을 적극 지원해 이노비즈 기업이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어 "회원사의 권익확대와 협회 위상강화를 위해서도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회장은 또 "이노비즈 기업 1곳당 1명 이상 채용을 권장하는 '1사 1인 채용 캠페인'을 실시하는 등 회원사의 자발적인 일자리 창출도 유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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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안보람 기자 (ggargga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