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인포바인은 지난해 당기순이익이 81억 9400만원으로 전년대비 23.6% 증가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6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41억 8900만원, 영업이익은 92억 9100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각각 14.2%, 19.3% 늘었다.
인포바인 관계자는 이번 실적 증가에 대해 "주요사업인 휴대폰인증서 보관서비스의 꾸준한 가입자 증가와 신규사업인 게임사업 부문의 해외 매출 증가가 주요인”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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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