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지난 해 2500만대를 판매한 스마트폰은 6000만대 판매를 목표로 하고있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저가 휴대폰 판매는 수익성 보다는 신규고객 확보를 위한 전략이라고 강조했다.
삼성전자의 홍원표 부사장은 이날 로이터통신과의 인터뷰를 통해, "저가 휴대폰은 실제로 수익모델은 아니다"고 밝히고 "25달러짜리 휴대폰을 수익을 위해 판매할 수는 없으며, 우리는 첫 휴대폰 고객이 삼성폰을 이용하도록 하기 위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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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uters/NewsPim]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