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지서 기자] 중국의 지난달 신규대출이 시장의 예상치를 밑돈 것으로 확인됐다.
15일 중국 런민은행(PBoC)은 1월 중국 시중은행의 신규 대출이 1조 400억 위안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직전월에 기록한 4807억 위안에 비해 두배 넘게 증가한 수준이며, 1년 전보다는 18.5% 늘어난 것이다.
한편 앞서 시장 전문가들은 1조 2000억위안의 신규 대출을 예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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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