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강혁기자] 인피니티가 오는 3월 31일까지 서울·일산·인천·수원 등 수도권 4개 지역의 판매와 서비스를 담당할 새로운 딜러를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인피니티는 현재, 서울, 경기(분당), 대전, 대구, 광주, 부산 등 전국 6개 지역, 8개의 전시장과 공식 서비스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신규딜러의 자격 조건은 자동차 판매와 정비 사업을 운영할 역량과 자산을 보유한 개인 또는 법인이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인피니티 고객센터(080-010-0123) 또는 이메일(dealer@infiniti-korea.com)을 통해 문의할 수 있다.
한편, 올해로 한국 공식출범 6주년을 맞는 인피니티는 럭셔리 중형세단의 새로운 주역으로 성장하고 있다.
올 뉴 인피니티M, 럭셔리 SUV 올 뉴 인피니티QX, G시리즈(G25 세단, G37세단, 쿠페, 컨버터블), EX, FX 등 총 8개 모델을 국내에 소개하고 있다.
켄지 나이토 대표는 "지난 5년간 '모던 럭셔리'라는 새로운 럭셔리의 정의 하에 487%라는 경이적인 성장률을 기록하며, 단지 차를 판매하는 것에서 나아가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는 브랜드로 국내 소비자에게 새로운 삶의 가치를 제시해왔다"고 설명했다.
그는 "열정과 자부심을 가진 새로운 딜러사와 함께 수도권 지역을 시작으로 전국 딜러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구매과정부터 이후까지 최고의 고객만족 실현을 위한 인피니티 만의 고객 서비스 철학 '토탈 오너십 익스피리언스(TOE)'를 바탕으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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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강혁 기자 (ik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