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박예슬 기자] 토러스투자증권은 15일 베이직하우스가 올해 높은 외형 성장세가 지속될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만 1000원을 유지했다.
박수민 토러스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베이직하우스의 4분기 매출액은 두 자릿수 성장률을 기록하며 기대치에 충족했다"며 "'마인드브릿지'와 '더클래스'의 매출 성장률이 각각 13.4%와 19.7%로 가장 높았다"고 말했다.
박수민 애널리스트는 "지난해 중국 매출 성장이 약 38%를 기록했다"며 "4분기 순이익률은 19.9%, 지분법이익은 약 110억원이 반영됐다"고 평가했다. 이에 따라 세전이익 약 2배 이상 확대된 148억원을 기록해 올해에도 높은 외형 성장세가 지속될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베이직하우스 가치의 약 90% 이상은 중국으로부터 창출되고 있기때문에 국내의 큰 수익성 개선이 뒷받침되지 않더라도 중국의 높은 외형 성장세와 수익성 유지만으로도 성장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했다.
박 애널리스트는 올해 베이직하우스의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1.6%, 57.2% 증가한 1947억원과 100억원이 될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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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박예슬 기자 (yesl1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