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뉴스핌 장도선 특파원] 미국의 주간 경기선행지수가 39주 최고치로 상승했다.
민간경제전망기관인 경제순환연구소(ECRI)는 주간(2월 4일) 경기선행지수가 130.2로 직전주의 128.8(수정치)에서 상승했다고 11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는 132.1을 기록했던 지난해 5월 7일 이래 최고치에 해당한다.
이 지수의 연 성장율은 직전주의 3.6%에서 4.5%로 상승했다. 이는 5.2%를 기록했던 지난해 5월 21일 이후 37주래 가장 높은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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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uters/NewsPim]장도선 기자 (jdsm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