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서울신라호텔은 2월 11일부터 2월 13일까지 셰프 특선 룸 서비스 디너를 즐길 수 있는 “My First Valentine” 패키지를 선보인다.
그랜드 디럭스 룸의 넓은 객실 1박에 ‘My First Dinner’ 2인 코스 요리를 룸 서비스라 포함되며, 발렌타인 데이를 기념해 카사 라 호야 카베르네 소비뇽(Casa La Joya Cabernet Sauvignon) 와인 1병, 패스트리 부티크의 수제 초콜릿 세트를 선물로 증정한다.
룸 서비스 메뉴는 애피타이저(게살 전채, 수프 중 택1), 분위기를 돋우며 입맛을 정리해주는 장미 셔벳, 고급 식자재로 조리한 메인 디시(쇠고기 스테이크, 연어 스테이크, 치킨 요리, 랍스터 중 택1), 디저트(3단 초콜릿 케이크)로 구성된다.
특히 룸 서비스 코스 메뉴를 예약 시 직접 고를 수 있다는 점이 인기 요인. 둘만의 취향이 반영된 기억에 남을 룸 서비스 디너가 될 것이다. 가격은 42만 원. 100% 라이브 키친에서 조리해 더욱 신선한 더 파크뷰의 조식 뷔페(1인)를 더할 경우 3만 원 추가.
이 모든 혜택을 EFL(Executive Floor, 귀빈층) 객실로 선택할 경우 ‘Happy Hour’ 서비스(오후 5시 30분~8시)를 제공해 와인, 맥주, 칵테일, 탄산음료, 커피 및 패스트리 등 각종 스낵을 무제한 즐길 수 있다. 다음날 아침에는 EFL 라운지의 아메리칸 스타일 건강식 조식을 이용할 수 있으며, 실내수영장 및 피트니스 무료 이용 혜택이 포함된다. 가격은 47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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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