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모지민기자] 지수선물이 60일 이동평균선이 지나는 266선을 하향 돌파했다.
코스피 지수선물 3월물이 10일 2시 44분 현재 4.20포인트(1.52%) 하락한 265.60을 기록하고 있다. 60일 이동평균선(266)을 하향 이탈한 것이다.
개인과 기관이 각각 253, 2795계약을 순매수인 반면 외국인은 4403계약 순매수다.
프로그램매매에선 차익거래가 2060계약 순매수세에 있고 비차익거래가 3707계약 순매도 하고 있다.
최동환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1차 지지선인 60일 이동평균선이 무너지면 투자심리가 악화돼서 쏠림 현상으로 인해 현,선물 투매양상이 나타날 수 있다"며 "현재로서는 컨버전이 개선될 가능성이 높다"고 언급했다.
이호상 한화증권 연구원은 "선물시장에서 일봉상 60일 이평선이 잘 맞는 지표는 아니다"며 "수급이 안좋은 근본적인 이유가 외국인이 현,선물을 모두 팔아서 인데 선물시장이 먼저 좋아져야 베이시스가 개선되고 현물시장이 안정되면서 수급이 개선될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시장 베이시스는 -0.03~-0.07로 백워데이션을 나타내고 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모지민 기자 (kolibr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