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기자] 8일 뉴욕증시는 미국의 호재와 중국의 악재가 맞물리며 초반 보합권에서 엇갈린 흐름을 보이고 있다.
미국 기업실적에 대한 기대감과 계속되는 인수합병 호재에도 불구하고, 중국의 긴축 소식으로 투자자들이 신중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우리시각 오후 11시50분 현재 다우지수는 0.02% 상승했다. 반면 S&P500지수는 0.15%, 나스닥지수도 0.11% 각각 하락했다.
앞서 중국은 인플레이션 억제를 위해 6주만에 25bp의 추가 금리 인상을 단행했다. 이에 따라 예금과 대출 금리는 3%, 6.06%로 각각 조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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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안나 기자 (jaann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