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연순 기자] 북한이 지난 5일 서해 연평도 인근 북방한계선(NLL)을 통해 남하한 북한 선박과 주민 31명의 빠른 송환을 요구했다.
통일부는 8일 북한 조선적십자회가 대한적십자사 앞으로 지난 5일 연평도 인근 해상에서 월선한 북한 선박 및 주민 31명에 대해 조속환 송환을 축구하는 통지문을 보냈다고 밝혔다.
통일부와 대한적십자사는 "현재 관계기관이 북측 주민에 대한 조사를 진행 중"이라며 "조사결과 및 이들의 의사에 따라 처리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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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연순 기자 (y2ki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