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일본 경제전문가들의 경기판단지수가 소폭 후퇴한 것으로 나타났다.
8일 일본 내각부가 발표한 지난 1월 경제전문가 조사 결과, 경기판단지수는 44.3으로 전월대비 0.8포인트 하락했다.
다만 전문가들의 경기기대지수는 47.2를 기록해 전월대비 3.3포인트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내각부의 이 지표는 경기변화에 민감한 업종 종사자들 약 2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해 도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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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