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기진 기자] 신라저축은행(대표: 조현국)은 창립 33주년을 맞아 연 5.21%(연 복리 5.33%)의 금리를 제공하는 정기예금 특판 상품을 판매한다고 7일 밝혔다.
이날 부터 각 지점에서 판매될(인터넷 가입고객 제외) 정기예금 특판은 330억원으로 한도가 책정됐다.
신라저축은행은 작년 12월 31일 회계연도 상반기 결산 결과 세전 68억원의 흑자를 기록했으며, 유동성 비율이 105%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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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한기진 기자 (hkj7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