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기자] 홈플러스(회장 이승한)는 발렌타인데이를 맞이해 초콜릿 최대 50% 할인을 비롯해 ‘QR코드 사랑의 메시지 만들기’ 서비스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5일부터 14일 사이 홈플러스에서 초콜릿 1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이면 누구나 홈플러스가 마련한 ‘QR코드 사랑의 메시지 만들기’ 홈페이지에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홈페이지에 접속해 구매 영수증의 응모번호를 입력하면 편집기능을 활용해 원하는 이미지와 동영상을 손쉽게 제작 가능하며, QR코드로 출력해 초콜릿 선물과 함께 전달할 수 있다.
이와 함께 홈플러스는 초콜릿을 최대 50% 할인하는 행사를 마련했다. 해외 직수입 초콜릿 4종을 각 1만원에 1+1 덤행사를 진행하고 국내 초콜렛도 1000원 균일가에 판매한다.
아울러 월드컵, 잠실, 영통, 의정부, 킨텍스 등 수도권 15개점은 로얄제과의 프리미엄 수제초콜릿 13종을 선보여 7200원~4만 6000원에 판매한다.
홈플러스 제과음료팀 박원 바이어는 “최근 급증한 스마트폰 사용자들이 기존 카드, 편지 등을 대신해 개성 있는 발렌타인데이 메시지를 전할 수 있도록 QR코드 서비스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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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