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기자] 글로벌 주방생활용품 기업 락앤락(대표 김준일)이 올해 첫 공개채용을 오는 7일부터 13일까지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지난 2008년부터 연중 4회 분기별 공개채용을 실시하는 락앤락은 이번 1분기 공채에서 재무회계, R&D, 국내외 영업, 온·오프라인 홍보·마케팅 등을 중점적으로 선발할 예정이다.
락앤락 측은 “분기별 공개채용 선발을 통해 우수한 인재확보에 힘쓰고 있으며, 올해부터는 채용박람회 참가와 대학교 취업설명회 개최 등 적극적인 인재확보에 대한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전했다.
그 외에 매년 30% 이상 회사 성장을 목표로 인재발굴과 더불어 교육지원과 체력단련비 강화, 임금인상 등 다양한 프로그램 개선을 통해 내부 인재양성에도 적극 투자한다는 방침이다.
전략기획실 김성태 상무는 “글로벌 인재발굴을 위해 약 300명의 신규채용을 계획하고 있으며, 동종업계 최고대우를 보장함과 동시에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등 인재양성에도 최대한의 노력을 다하는 한 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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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