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영 기자] 지난달 영국 서비스업 지수가 8개월래 최고치로 상승하며 예상치도 웃돈 것으로 나타났다.
3일(현지시간) CIPS/마르키트는 1월 영국 구매관리자협회(PMI) 서비스업지수가 54.5로 직전월의 49.7에서 큰 폭으로 상승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문가 예상치 51.4보다도 훨씬 양호한 결과로, 지난해 5월 이후 최고 수준이다.
마르키트 측은 일부 기업들이 지난해 12월 폭설로 인해 미루어진 추가 주문을 지난 받으면서 1월의 서비스업 경기가 개선되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 지수는 50 이상이면 경기확장을, 이하면 경기위축을 나타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