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일본 증시가 상승세로 장을 마쳤다.
1일 도쿄주식시장에서 닛케이225평균주가지수는 전날 종가보다 36.58엔, 0.36% 상승한 1만274.50엔으로 거래를 끝냈다.
도쿄증권거래소 1부의 토픽스도 전날보다 0.38% 상승한 913.52로 마감했다.
이집트 사태에 연일 원유 가격이 상승하며 자원주가 오름세를 보이자 지수 상승을 부추겼다.
여기에 기업들의 견고한 실적 전망이 예상되며 증시에 호재로 작용했다.
다만 춘절 연휴를 앞두고 중국의 긴축 우려가 불거지며 추가 상승은 제한적인 모습을 보였다.
개별주로는 소니가 0.9% 내린 반면 혼다차는 2.01% 상승 마감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당신의 성공투자 파트너! 돈 버는 오늘의 승부주!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