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채애리기자] 유진투자증권 주익찬 애널리스트는 1일 "올해 1분기 통합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증가할 것"이라며 "연간으로는 상품 가격 상승으로 연료비 부담이 증가할 전망이다"고 말했다.
이어 주 애널리스트는 "전기요금 인상 필요성은 높지만, 물가 부담으로, 전기요금 인상률은 과거 평균인 2~4%보다 높지는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다음은 보고서 요약.
4Q10 Review: 단독과 통합 기준 영업이익은 시장과 당사 예상치보다 많았음
– 단독과 통합 기준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흑자전환한 각각 890억원 기록, 2,000억원 추정
1Q11 전망: 단독과 통합 기준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대비 흑자전환, 214%yoy 증가한 2,730억원, 7,660억원 전망
– 1월 평균 Spark Spread는 전년과 비슷한 11.6원/kWh으로 전년동기보다 소폭 개선
2011년 연료비는, 최근의 석탄가격과 유가 상승으로, 13.3%yoy 증가할 전망
– 호주산 석탄 가격과 WTI는 1월 28일 기준 각각 21.3%yoy 상승, 33.8%yoy 상승
– ‘11년 석탄과 LNG 구입비 예상액은 각각 8.1조원, 9.4조원으로, 석탄 가격과 유가가 각각 10% 상승하면, 연료비는 각각 8,100억원, 9,400억원 증가
– 최근의 상품 가격 상승 영향은 4~6개월 후에 연료비 단가 상승으로 반영될 전망
전기요금 인상 필요성은 높지만, 물가 부담으로, 전기요금 인상률은 과거 평균인 2~4%보다 높지는 않을 전망
– 낮은 기온으로 전력예비율이 하락하여, 전기요금 인상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지만, 물가 상승에 대한 부담 때문에, 전기요금 인상률이 과거 평균인 2~4%보다 높지는 않을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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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채애리 기자 (chaer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