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임애신 기자] 알티전자는 28일 조회공시 답변으로 "지난해 말부터 일부 해외 매출채권의 입금 지연으로 인해 일시적인 자금 미스매치가 발생했다"고 공시했다.
이어 "이를 해결하기 위해 금전 차입 등 다각적인 방법을 모색하고 있으나, 현재까지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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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임애신 기자 (vancouve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