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기자] 지난달 일본의 실업률이 예상 외로 개선되면서 5% 아래로 떨어진 것으로 집계뙜다.
28일 일본 총무성은 12월 완전실업률이 4.9%로 직전월 5.1%에서 0.2%포인트 하락했다고 발표했다.
당초 전문가들은 지난달 일본의 완전실업률이 전월대비 보합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한 바 있다.
12월 완전실업자 수는 전년동월에 비해 19만명 감소한 298만 명으로 7개월 연속 감소했다.
지원자당 일자리 비율은 0.57%로 직전월 수치와 같은 것으로 집계뙜다.
한편 15세~60세 인구의 지난달 취업률은 0.1%로 전년동월대비 0.2%포인트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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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우동환 기자 (redwa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