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말레이시아 중앙은행은 27일(현지시간) 세 번 연속 금리를 동결했다.
인플레이션 압력이 완만한 데다 올해 꾸준한 경제성장이 지속될 것이라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말레이시아 중앙은행은 기준금리를 현행 2.75%에서 유지한다고 밝혔다.
이어 "글로벌 상품 및 식품물가 상승세로 공급 측면의 인플레이션 압력은 있지만 수요 측면의 물가 압력은 제한되어 있다"며 "수개월간 완만한 물가 상승세가 이어질 것"이라고 평가했다.
[뉴스핌=장안나 기자] 말레이시아 중앙은행은 27일(현지시간) 세 번 연속 금리를 동결했다.
인플레이션 압력이 완만한 데다 올해 꾸준한 경제성장이 지속될 것이라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말레이시아 중앙은행은 기준금리를 현행 2.75%에서 유지한다고 밝혔다.
이어 "글로벌 상품 및 식품물가 상승세로 공급 측면의 인플레이션 압력은 있지만 수요 측면의 물가 압력은 제한되어 있다"며 "수개월간 완만한 물가 상승세가 이어질 것"이라고 평가했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