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임애신 기자] 김황식 국무총리을 비롯한 윤증현 기획재정부 장관 등 관계부처 장관, 주요 공공기관장 및 민간전문가들이 28일 오전 9시 중앙공무원교육원에 모여 공공기관 선진화 워크숍을 연다.
기획재정부는 27일 이번 워크숍을 통해 선진화 추진실적을 점검하고 앞으로 추진방향과 과제에 대해 논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공공기관 선진화 추진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앞으로의 선진화 추진방향과 과제에 대해 논의한다.
공정한 사회 구현, 청년 일자리 확대 등 사회적 요구에 부응한 공공기관의 역할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눈다.
특히 민간기업 CEO, 대학교수 등 민간 전문가 10여명이 참석해 민간의 우수사례를 발표하고, 공공기관과의 비교·평가를 통해 새로운 시사점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날 워크숍에서 윤증현 기획재정부 장관은 '공공기관 선진화 향후 추진과제'라는 발제를 한다.
윤 장관은 "지난 3년간 공공기관 선진화를 추진한 결과 상당부분 가시적 성과를 달성했다"며 "공공기관 선진화가 성숙단계에 진입할 수 있도록 자율 책임경영, 노사관계 선진화, 일자리 창출 등에 중점을 둬야한다"고 강조할 예정이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당신의 성공투자 파트너! 돈 버는 오늘의 승부주!
[뉴스핌 Newspim] 임애신 기자 (vancouve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