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FOMC의 모든 정책회의에서 연준의 결정에 반대표를 던졌던 캔사스 시티 지역연방은행의 토마스 호닉 총재는 올해 투표권을 행사하지 못한다.
대신 필라델피아 연방은행 총재 찰스 플로서와 달라스 연방은행 총재 리처드 피셔가 호닉을 대신해 연준의 정책에 반대 목소리를 낼 후보들로 지목되고 있다.
분석가들은 인플레이션에 대한 어떤 발언이 나오거나 연준 성명내용이 이전과 비교해 조금이라도 강경한 기조(hawkish tone)으로 바뀔 경우 달러가 지지를 받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Reuters/NewsPim] 장도선 기자 (jdsm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