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중국 국무원은 2차 주택 구입에 대한 계약금 인상 등을 포함한 새로운 부동산가격 억제 조치를 공개했다고 국영라디오가 2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번 조치에 따르면 각 지방 정부들은 지역 주민들의 올해 소득 수준에 맞추어 부동산 가격의 통제 목표치를 정하고 이를 1/4분기 중에 공개해야 한다.
또한 국무원은 주요 대도시들에게 주택 구입 제한 조치를 취하도록 했으며, 특히 제 2주택 구매시 최저 계약금 비율을 높이도록 지시했다.
다만 국무원은 부동산 가격의 급격한 움직임이 억제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