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토요타가 일본과 미국 등 전 세계적으로 자발적 리콜을 실시할 것으로 전해졌다.
토요타는 26일 일본 시장에서 연료 파이프 결함으로 인해 일본과 미국을 포함한 해외시장에서 모두 170만 대 분량의 리콜에 나선다고 발표했다.
토요타는 일본에서 노아 미니밴을 포함해 128만 4000대, 해외 시장에서 렉서스와 아벤시스 등 모두 42만 1000대에 대해 리콜할 것이라고 전했다.
특히 미국 시장에서도 24만 5000대 리콜은 별도의 요인에 따른 것으로 렉서스 모델이 포함된다. 렉서스 모델은 연료압력 센서 장착에서 문제가 발견되었다.
토요타는 2006년부터 2007년 사이에 생산된 렉서스 GS 300/350모델과 2006년부터 2009년에 생산된 렉서스 IS 250 및 2006년~2008년 생산된 렉서스 IS 350 모델이 리콜 대상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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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