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기자] 에이텍은 신승영 대표가 지난 18일부터 25일까지 6거래일 동안 장내매수를 통해 회사주식 10만 531주를 취득했다고 26일 밝혔다.
신 대표는 "적극적인 신 사업 발굴을 통해 회사의 성장동력을 확보할 예정이며, 이에 대한 의지와 주주가치의 제고를 위해 자사주 매입을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2010년 한 해는 회사의 교통 및 디스플레이 사업이 균형 있게 성장될 수 있는 기반이 조성되었고, 2011년은 국내는 물론 글로벌 교통시장 진출로 교통사업의 한 단계 성장이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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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