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세계 최대 음반사 워너브라더스 레코즈의 모회사인 워너 뮤직 그룹이 인수자를 찾고 있으며 이와관련해 골드만삭스의 컨설팅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문제에 정통한 한 소식통은 일부 업체들이 인수에 관심을 표명했다고 21일(현지시간) 전했다.
이에앞서 뉴욕타임스는 목요일(20일) 잠재적 인수자들이 나타나자 워너 뮤직 그룹이 골드만삭스를 채용하기로 결정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전세계 뮤직 그룹 가운데 서열 3위를 달리고 있는 워너 뮤직 그룹은 지난 11월 미국내 부진이 영국과 이탈리아에서의 매출 성장을 상쇄함에 따라 예상보다 큰 폭의 분기 손실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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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uters/NewsPim]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