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오하이오주에 기반을 둔 지역은행 피프스 서드 뱅코프(Fifth Third Bancorp)는 금융위기 당시 미국 정부로부터 받은 구제금융금을 상환하기 위해 17억 달러 상당의 주식을 공모했다고 20일(현지시간) 밝혔다.
피트스 서드 뱅크는 주식공모와 선순위채 발행 등을 통해 조달한 자본으로 연방정부의 부실자산구제프로그램(TARP)에 따라 재무부가 매입한 우선주를 환매할 것이라고 밝혔다.
피트스 서드 뱅코프의 주식은 뉴욕시간 12시55분 현재 1.52% 내린 14.385달러를 가리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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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uters/NewsPim]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