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기자] 미국의 주간 모기지신청지수가 상승했다.
모기지금리가 1개월래 최저 수준까지 떨어지면서 재융자신청이 증가한 영향이 컸다.
19일 미국 모기지은행협회(MBA)는 지난 1월 14일 기준 주간에 계절조정을 감안한 모기지신청지수가 507로 직전주에 비해 5% 상승했다고 밝혔다.
이 중 구매융자 신청은 1.9% 감소했으나, 재융자신청은 7.7% 증가했다.
30년물 고정 모기지금리는 4.77%를 기록하며, 직전 주의 4.78%에서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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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안나 기자 (jaanna@newspim.com)












